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는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산학협력단 안전 놀이터 모음창작터에서 ‘3D펜으로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만들기’ 체험 안전 놀이터 모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서울시립대학교 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린이들이 3D펜을 직접 사용해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고 창의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했다.
- 무료 안전 놀이터 모음프린팅 체험, 매월 정기 프로그램으로 확대
안전 놀이터 모음펜은 안전 놀이터 모음프린터의 원리를 기반으로 열을 가해 녹는 필라멘트를 사용해 입체 구조물을 그릴 수 있는 도구다. 안전 놀이터 모음프린터보다 저렴하고 사용이 쉬워 누구나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약 1시간 동안 이론 안전 놀이터 모음과 작품 제작으로 구성되었다. 어린이들은 3D펜의 사용법과 작동 원리를 간단히 배우고, 선 긋기, 면 채우기, 색상 변경 등 기초 기술을 익히며 기기를 다루는 법을 연습했다. 이후 준비된 색상 필라멘트를 활용해 자신만의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를 제작하며 작품을 완성했다.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처음 사용하는 안전 놀이터 모음펜에 큰 흥미를 보이며, 각자의 창의적인 디자인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체험은 아이들이 기술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상상력을 현실로 구현하는 경험을 제공하며, 안전 놀이터 모음프린팅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외에도 학생들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매월 1~2회 운영하고 있다. 3D프린팅 이론 안전 놀이터 모음과 3D펜 체험 안전 놀이터 모음이 포함된 이 프로그램은 참가비가 무료이며, 필요한 재료는 산학협력단에서 제공한다. 매회 선착순 8명 내외로 모집하며, 서울시립대학교 홈페이지 및 UOStory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
정연두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어린이집 안전 놀이터 모음은 아이들에게 3D프린팅 기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3D프린팅 관련 다양한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이 창의적 기술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